KOTE OPENING EVENT

8월 15일, 인사동 코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코트에서 시작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만나보세요.


해봉빌딩Book&PressKOTE Live
10시


11시
그래요, 지민이만
그려요

12시

13시

14시

15시오브제&바
HAEJEO

16시

20세기 소년
17시
18시

19시



코트대화 #6

20시
21시
22시
23시
24시
오브제&바 HAEJEO

8월15일 광복절을 맞아 젊은 크리에이터 5인으로 이루어진 'Team 공(空)'이 인사동코트 '해봉빌딩'에서 '오브제&바 HAEJEO' 오픈 기념 행사가 있습니다. 새로운 청년 문화의 시작을 축하하며 2019년 한국대중음악상 재즈 부문을 수상한 '김오키'의 새턴 발라드 공연이 있습니다. 그 외에 피아니스트 진수영, 베이시스트 정수민 님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그래요, 지민이만 그려요'

지민이가 좋아서, 지민이만 그려요.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을 그림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아미입니다. 그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어 두 번째 전시회를 열어봅니다. 

'문화&펍 20세기 소년'

여기 20세기에 주목하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음악 평론가 김태훈, 그리고 영화 평론가 최광희. 왕성한 매체 활동을 통해 우리 시대의 문화를 논하던 두 사람은 인사동의 KOTE 2층을 20세기의 무대로 꾸미고자 합니다. 20세기는 우리 대중 문화의 뿌리이자 역사적 상처의 기억 창고입니다. 그것을 통해 20세기 소년은 다양한 세대의 접합점을 찾고 솔직담백한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곳은 매일 저녁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다양한 주제의 디제잉을 펼치는 공간입니다. 그 주제는 모두 20세기적인 것을 향해 있습니다. 맥주 한 잔을 사이에 둔 더욱 활기차고 드라마틱한 소통이 9월 1일 시작됩니다.

코트대화 #6 - 황태일
기술 자본시대의 인류애 : "당신도 저처럼 우울한가요?"

경계없는 대화를 지향하는 '코트대화'의 6번째 대화가 열립니다.

 
선착순 무료개방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